8월 5일 오전, 독일 국가핵융합연구소(Forschungszentrum Juelich)이사회 볼프강 마르쿠아르트(Wolfgang Marquardt) 대표단 일행 등은 칭화대학을 방문하였다. 칭화대학 쉐치쿤(薛其坤) 부총장은 공자청(工字厅)에서 볼프강 마르쿠아르트(Wolfgang Marquardt) 교수 일행을 접견하였다.
쉐치쿤(薛其坤)은 칭화대학을 대표하여 볼프강 마르쿠아르트(Wolfgang Marquardt) 교수 일행에게 환영한다는 뜻을 표하였고 학교의 역사, 학과의 운영 및 국제화 발전 등 현황에 대해 설명하였다. 그는 양자 합작을 언급하였을 때, 이미 진행해 왔던 인재교류 및 과학연구 합작 등을 생각하며 서로는 앞으로 물리 기초 연구, 에너지, 재료 등 영역에서 더욱 강화하여 실질적인 합작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볼프강 마르쿠아르트(Wolfgang Marquardt) 교수는 독일 국가핵융합연구소의 발전 현황과 연구소의 주요 연구 영역 및 최신 성과에 대해 전체적으로 설명하였다. 쌍방은 미래의 합작 형식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의를 마친 후, 대표단 일행은 칭화대학 도자기 및 정밀공예국가핵심실험실, 양자물학국가핵심실험실을 방문하였고 실험실 관리자 및 연구원과 죄담회를 가졌다.
독일 국가핵융합연구소 볼프강 마르쿠아르트(Wolfgang Marquardt) 소장(所长), 대기과학연구소 Andreas Wahner교수 등은 동반하였고 독일 주중국대사관 Julia M. Kundermann 여사도 회의를 참석하였다. 칭화대학 재료학원, 물리학, 국제처 등 관련 부서의 관계자도 함께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