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칭화대학 강연 현장 《새로운 20년을 여는 한중 신뢰의 여정》
관리자
한국 대통령 박근혜 칭화대학 연설

6월29일 오전,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은 칭화대학 본관에서 《새로운 20년을 여는 한중 신뢰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연설했다. 국무원 부총리 류옌둥(刘延东), 교육부 부부장 학평(郝平),주한 대사 장신썬(张鑫森), 한국외교부 장관 윤병세(尹炳世), 주중 대사 권영세(权宁世), 칭화대학 총장 진지닝(陈吉宁), 교무 위원회 주임 호허핑(胡和平), 부총장 시에웨이허(谢维和), 부총장 위엔스(袁驷), 교무 위원회 부주임 시중카이((史宗恺) 등이 참석했다. 또, 한국 유학생을 포함한 500여명의 칭화대학 학생들이 현장에서 박 대통령의 연설을 들었다.


박근혜 대통령 연설 장면

칭화대학 총장 진지닝은 강연의 진행을 주관 하였고, 학교를 대표해서 박근혜 대통령의 방문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칭화대학와 한국 여러 명문대학 및 기업의 협력 교류 상황을 회상하면서 중한 양국 최고지도자의 관심과 촉진에 새로운 중한 관계, 양국 간의 고등 교육, 과학 기술 및 문화 등 영역의 협력을 더욱더 성숙해진 것을 확신했다. 진지닝 총장도 참가자들에게 박근혜 대통령의 이력을 소개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보라색 정장을 입는 채 자상한 미소를 지으면서 부드로운 중국어로 연설했을 때 현장 학생들은 큰 박수로 맞이해 주었다.



박근혜 대통령과 유옌둥(刘延东)과 사진 촬영 모습.

박근혜 대통령은 먼저 중국 속담 《관자》 (《管子》)중의 “일년의 계획은 곡식을 심는 것보다 없고 십년의 계획은 나무를 심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고 백년의 계획은 사람을 심는 것 보다 나는 것이 없다” (“一年之计,莫如树谷;十年之计,莫如树木;百年之计,莫如树人”)이라는 글을 인용해서 칭화대학 학생들과 친근감을 한층 더 높였다. 칭화대학은 칭화대학의 교훈” 자강불식 후덕재물”(“自强不息、厚德载物”)와 같이 백 년간 시진평주석을 포함한 많은 정치지도자들을 양성했다. 또한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는 칭화대학에서 나왔다. 칭화대학 학생의 아이디어와 열정은 중국을 위해 새로운 미래를 열거라는 것을 확신했다.



칭화대학 총장 진지닝

중한 양국간의 왕래 발전을 얘기했을 때 박근혜 대통령은 한국과 중국은 수천 년의 역사를 같이 지냈고 비슷한 문화를 가졌다고 말했다. 한국과 중국은 1992년에 건교(建交)후 불과 20년이었지만 양국 간의 우호적인 협력은 역사상 전례가에 없다고 말하였다. 이는 친밀한 뿌리깊은 문화적인 연결고리를 가지지 않고서 이렇게 빨리 발전할 수 없다고 전했다. 앞으로 중.한 양국의 관계를 더 성숙하고 실질적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2008년 저장성 서기이었던 시진평주석과의 만남을 회상하면서 이를 바탕으로 계속해서 중국과 대화하고 지난 20년간의 성공 경험을 통해서 새로운 20년을 열릴 거라고 말했다.



칭화대학 교무위원회 주임 호허핑이 칭화대학을 대표하여 박근혜 대통령에게 선물하는 모습

박근혜 대통령은 중국의 강물은 동해로 흐르며, 한국의 강물은 서해로 흐르고 결국에 한국과 중국의 강물은 한곳에 만난다, 중.한 양국의 강물은 바다에 한 몸을 되었다. 중국은 한국과 함께 국민 행복, 인민 행복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다. 양국의 강물은 한 곳에 만나는 뜻이 중국 꿈과 한국 꿈은 최종 만날 것이다. 한국과 중국은 화목하게 지내서 광명한 미래를 올 거라고 확신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현장 학생들과 자신의 성장 경력과 인생 감상을 나누었다. 젊었을 때 가정 변고 때문에 인생은 바꿔서 많은 중국 선현의 책을 읽었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서 많은 힘을 얻었고 인생의 가치를 찾았다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도 “인생은 정직하게 성실하게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학생들을 격력하여 아무리 어렵더라고 포기하지 않고 하루하루 힘을 차게 열심히 뛰어야 한다고 말했다. 중한 양국의 젊은 이들을 통해서 양국의 관계를 한층 더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칭화대학 국학연구원 원장 진래(陈来)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선물하는 모습

박근혜 대통령은 중국 철학 서적을 좋다는 소식을 듣고 나서 칭화대학 원우, 펑요우란(冯友兰)의 딸, 유명 작가 종푸(宗璞), 칭화대학 국학연구원 원장 진래교수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한 특별한 선물을 전해 주었다. 이 선물은 펑요우란이 89세이었을 때 완성한 서예 작품이었다.

연설을 끝난 후에 박근혜 대통령은 칭화대학 학생 대표에게 제목은 《절망이 희망을 창조한다 - 박근혜의 인생》(《绝望创造希望:朴槿惠的传奇人生》이라는 책을 증정했다.

강연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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