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부주석 '왕치산'이 칭화대학교 경영관리학부 고문위원회의 위원과 만나다
관리자
10월 18일 칭화뉴스에 따르면, 중국 국가부주석 '왕치산'은 지난 17일에 인민대회당에서 칭화대학교 경영관리학부 고문위원회의 위원과 만남을 가졌다.

'왕치산'국가부주석은 중국의 역사는 현실과 미래가 발전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발원지이며 신(新)중국 70년의 분투과정은 1840년 이래의 중국 근대사, 5000여 년의 중화문명사와도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중국 공산당의 인도 아래, 중국인민은 위아래 모두가 추구하는것을 받아들이고, 수고와 지혜, 더 나아가 선혈과 생명의 대가를 치르고서야 비로서 일어설 수 있었으며 부유해질 수 있었다.

나라의 부유함이 공고함에서 진정한 실현으로 향상 될 수 있었 던 것도 아주 길고 긴 고난의 과정이였으며 민족은 자신감과 냉정함을 잃지 않고 성적과 기회를 보고도 문제와 도전을 먼저 봐야하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길을 확고히 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시킬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

고문위원회'구모어 부라이어'주석 등은 신(新)중국 성립 70주년을 열렬히 축하하였고 중국과의 심화협력을 지속해 중국의교육사업과 경제발전에 공헌하겠다고 밝혔다.

'순춘란'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국무원부총장이 이번 회견에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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